김치데이는 브니엘스쿨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날입니다.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학생들, 교직원, 학부모님들까지
함께 손을 모아 양념을 버무리며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의 기쁨을 담아 서로를 격려하며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진정한 공동체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정성을 다해 완성한 김치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나누었으며 이 시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은 많은 것을 배워가며 성장합니다.
브니엘스쿨 아이들은 앞으로도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 시키는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자라나겠습니다.